부산에서 인천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 기준 180,000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입력 조건이 같으면 추가 운임이 없습니다. 부산↔인천은 영남과 수도권을 잇는 국내 최장급 간선 구간입니다. 두 도시 모두 항만과 물류가 활발해 차량 왕래도 잦습니다. 거리가 먼 만큼 직접 운전이 부담스럽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차종, 출발일을 넣으면 확정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부산 ↔ 인천 운송 경로
출발지 인수
부산 또는 인천 지정 주소에서 차량을 인수하고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최장 간선 횡단
영남에서 수도권까지 반도를 가로지르는 장거리 구간을 운송합니다.
거리만큼 누적되는 주행거리
직접 운전하면 그 거리가 계기판에 쌓입니다. 기사가 대신 운전해 옮깁니다.
도착 인계
도착지까지 운송 후 도착 사진과 함께 차량을 인계합니다.
부산↔인천은 국내에서 손꼽히게 먼 간선 구간입니다. 직접 운전하면 하루를 거의 다 쓰게 되고, 한쪽에 차를 두고 와야 한다면 반대편으로 돌아올 교통편까지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거리가 멀수록 이 부담은 커집니다.
장거리 운전은 주행거리와 소모품 마모를 크게 늘리고 피로 누적으로 사고 위험도 높입니다. 탁송은 운송을 기사에게 맡기고, 인수 시점과 도착 시점의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해 두는 방식입니다. 맡김은 신청 조건에 맞춰 확정 금액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입력하신 조건이 동일하면 도착 후에 추가 운임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가산 항목이 얼마인지 그대로 보입니다
기본 운송료에 복귀곤란 지역 가산, 시간대 가산, 긴급배차 가산이 조건에 해당할 때만 붙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 0원으로 표시됩니다. 안내되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
왕복 운전을 하루로 끝내기 어렵습니다
최장 구간이라 직접 운전은 부담이 큽니다. 차만 보내면 그 시간을 본업에 쓸 수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남습니다
인수 시점과 도착 시점에 사진을 남겨, 먼 거리를 옮긴 뒤에도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마다 인수 주소와 인계 주소, 일정만 다를 뿐 진행 방식은 같습니다.
장거리 발령
영남과 수도권 사이 근무지가 바뀔 때. 먼 거리를 직접 몰지 않고 차만 옮깁니다.
원거리 중고차 거래
반대편 도시에서 차를 사고팔 때. 양측이 먼 길을 오가지 않고 차만 인계합니다.
먼 거리 이사
영남↔수도권 이사로 거처를 옮길 때. 이삿짐과 별도로 차를 따로 보냅니다.
차고지 이동
장기 주차하던 보관 장소를 반대편 도시로 옮길 때.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차를 보냅니다.
담당 기사는 운행일 1일 전 저녁부터 당일 오전 사이에 배정됩니다. 배정이 완료되면 예약 상세 화면에 기사 성함과 연락처가 표시됩니다.
조건 입력
부산과 인천의 인수 주소와 인계 주소, 차종, 출발일을 넣습니다.
확정 금액 확인
기본 운송료와 가산 항목이 각각 얼마인지 보고 예약합니다.
인수와 운행
기사가 인수 사진을 남기고 출발합니다. 기사님이 위치를 공유하면 마지막 확인 위치가 표시됩니다.
도착 인계
도착지까지 운송 후 도착 사진과 함께 인계합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옮기는 로드(인탁송) 방식입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도착지까지 옮깁니다. 별도 장비가 없어 비용이 합리적인 편이지만, 최장 구간인 만큼 운송 거리가 그대로 주행거리에 더해집니다.
거리가 긴 구간이지만 기사가 직접 운전해 당일 인계를 원칙으로 합니다(거리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담당 기사는 운행일 1일 전 저녁부터 당일 오전 사이에 배정되며, 배정이 완료되면 예약 상세 화면에 기사 성함과 연락처가 표시됩니다.
부산에서 인천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 기준 180,000원입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차량 조건 기준으로 산정된 확정 금액입니다. 입력 조건이 동일하면 추가 운임이 없습니다. 안내되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고객이 내는 금액 외에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중 누구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차가 있는 인수 주소와 받을 인계 주소, 연락처가 정확하면 됩니다. 먼 거리를 직접 오가지 않아도 되고,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남기 때문에 거래 양측이 차 상태를 함께 확인하기에도 좋습니다.
복귀곤란 지역 가산, 시간대 가산, 긴급배차 가산 세 가지가 조건에 해당할 때만 붙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 0원으로 표시되며, 신청 화면에서 항목별로 얼마가 붙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최장 간선이라도 이 세 가지 외에 운임이 더 붙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객 요청으로 대기가 생기거나 충전이나 주유를 기사가 대신하면, 대기 비용(30분당 5,000원)과 실비는 담당 기사와 직접 정산합니다.
운송 책임은 운송을 맡은 기사님에게 있으며,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됩니다. 탁송보험 가입이 확인된 기사님만 운행합니다.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상태 기준이 됩니다. 운송 중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운송 건의 운송료를 전액 환불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확정 금액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부담이 없습니다. 하이패스 카드는 인수 전에 빼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