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편도 200km를 넘어 직접 운전이 부담스러운 구간을 장거리로 봅니다. 지금 신청하실 수 있는 방식은 로드여서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옮기고, 그 구간의 거리가 주행거리에 더해집니다. 편도 수백 km를 직접 운전하면 하루를 거의 다 쓰게 되고, 반대편으로 돌아올 교통편도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조건을 넣으면 확정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장거리를 맡기는 이유
주행거리
로드 방식이라 운송 구간의 거리가 계기판에 더해집니다.
운전 시간
편도 수백 km를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험
탁송보험 가입이 확인된 기사님만 운행합니다.
차량 상태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상태 기준이 됩니다.
편도 수백 km를 직접 운전하면 하루를 거의 다 쓰게 되고, 한쪽에 차를 두고 와야 한다면 반대편으로 돌아올 교통편까지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거리가 멀수록 이 부담은 커집니다.
탁송은 운송을 기사에게 맡기고, 인수 시점과 도착 시점의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해 두는 방식입니다. 맡김은 신청 조건에 맞춰 확정 금액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입력하신 조건이 동일하면 도착 후에 추가 운임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직접 몰면 왕복 거리가 누적됩니다
편도 400~500km를 직접 운전하면 왕복 기준 약 1,000km가 누적됩니다. 차만 보내면 편도 구간만 계기판에 더해지고, 돌아오는 거리와 운전 시간은 들지 않습니다.
돌아올 교통편이 필요 없습니다
차만 보내면 반대편으로 돌아올 교통편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
직접 운전이 필요 없습니다
장거리 직접 운전이 없어 운전 피로와 그에 따른 사고 위험이 없습니다.
상황마다 인수 주소와 인계 주소, 일정만 다를 뿐 진행 방식은 같습니다.
신차 출고 인도
출고지가 멀 때. 기사가 대신 운전해 인도 장소까지 옮깁니다.
리스와 렌트 반납
반납 장소가 먼 곳일 때. 직접 오가지 않고 차만 보냅니다.
원거리 중고차 거래
먼 도시에서 차를 사고팔 때. 양측이 먼 길을 오가지 않고 차만 인계합니다.
먼 거리 이사
이사로 거처를 옮길 때. 이삿짐과 별도로 차를 따로 보냅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옮기는 로드(인탁송) 방식입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도착지까지 옮깁니다. 별도 장비가 없어 비용이 합리적인 편이지만, 장거리인 만큼 운송 거리가 그대로 주행거리에 더해집니다.
딱 떨어지는 기준은 없지만, 보통 편도 200km를 넘어 직접 운전이 부담스러운 구간을 장거리로 봅니다. 거리가 멀수록 운전 시간과 반대편에서 돌아올 교통편의 부담이 커집니다.
운송 방식은 로드입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옮기므로 운송 구간의 거리가 계기판에 더해집니다.
복귀곤란 지역 가산, 시간대 가산, 긴급배차 가산 세 가지가 조건에 해당할 때만 붙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 0원으로 표시되며, 신청 화면에서 항목별로 얼마가 붙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장거리라도 이 세 가지 외에 운임이 더 붙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객 요청으로 대기가 생기거나 충전이나 주유를 기사가 대신하면, 대기 비용(30분당 5,000원)과 실비는 담당 기사와 직접 정산합니다.
전국 노선의 장거리 구간을 다룹니다. 제주처럼 선박 선적이 더해지는 노선은 안내가 달라지므로, 해당 노선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운송 책임은 운송을 맡은 기사님에게 있으며,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됩니다. 탁송보험 가입이 확인된 기사님만 운행합니다.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상태 기준이 됩니다. 운송 중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운송 건의 운송료를 전액 환불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확정 금액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부담이 없습니다. 하이패스 카드는 인수 전에 빼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