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 기준 165,000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입력 조건이 같으면 추가 운임이 없습니다. 경부 간선으로 이어진 부산과 서울 사이는 편도 약 400km입니다. 발령이나 이사로 차량을 옮기거나 중고차를 거래할 때, 직접 운전하면 돌아오는 교통편까지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차종, 출발일을 넣으면 확정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부산 ↔ 서울 한눈에
경부 간선 약 400km
두 도시를 잇는 대표 장거리 구간입니다.
직접 운전 편도 4시간 안팎
정체와 휴식까지 더하면 더 길어집니다.
직접 운전 시 돌아올 교통편 필요
차를 두고 오면 돌아오는 교통편을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맡김 — 직접 운전 없이 차량만 운송
차를 인계하면 배정된 기사가 운송합니다.
부산↔서울은 직접 운전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다만 차를 한쪽에 두고 와야 하는 경우라면, 편도 네 시간 넘게 운전한 뒤 돌아오는 교통편을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장거리 직접 운전은 주행거리와 소모품 마모를 늘리고 사고 위험도 있습니다. 탁송은 운송을 기사에게 맡기고, 인수 시점과 도착 시점의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해 두는 방식입니다. 맡김은 신청 조건에 맞춰 확정 금액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입력하신 조건이 동일하면 도착 후에 추가 운임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교통편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차를 옮기고 나면 본인은 기차나 버스, 항공편으로 다시 이동해야 합니다. 운전 시간에 돌아오는 교통편과 비용까지 더해 판단하시면 됩니다. 안내되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고객이 내는 금액 외에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주행거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직접 운전하면 편도 400km가 계기판에 고스란히 누적됩니다. 기사가 대신 운전해 옮깁니다.
운전에 하루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운전과 복귀에 드는 시간을 아껴 본업에 쓸 수 있습니다.
상황마다 인수 주소와 인계 주소, 일정만 다를 뿐 진행 방식은 같습니다.
발령
근무지가 바뀌어 차만 먼저 옮겨야 할 때. 본인은 일정대로 움직이고 차는 따로 보냅니다.
이사
이삿짐과 별도로 차를 옮길 때. 이사 당일의 동선을 차 운전에 묶이지 않게 합니다.
중고차 거래
타지에서 차를 사고팔 때.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오가지 않고 차만 인계합니다.
차고지 이동
장기 주차하던 보관 장소를 옮길 때.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차를 원하는 곳으로 보냅니다.
담당 기사는 운행일 1일 전 저녁부터 당일 오전 사이에 배정됩니다. 배정이 완료되면 예약 상세 화면에 기사 성함과 연락처가 표시됩니다.
조건 입력
부산과 서울의 인수 주소와 인계 주소, 차종, 출발일을 넣습니다.
확정 금액 확인
기본 운송료와 가산 항목이 각각 얼마인지 보고 예약합니다.
인수와 운행
기사가 인수 사진을 남기고 출발합니다. 기사님이 위치를 공유하면 마지막 확인 위치가 표시됩니다.
도착 인계
도착지까지 운송 후 도착 사진과 함께 인계합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옮기는 방식입니다. 로드 탁송은 인탁송이라고도 합니다.
기사가 차량을 직접 운전해 도착지까지 옮깁니다. 별도 장비가 없어 비용이 합리적인 편이지만, 그만큼 편도 주행거리가 차에 더해집니다.
경부 간선 구간이라 기사가 직접 운전해 당일 인계를 원칙으로 합니다(거리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담당 기사는 운행일 1일 전 저녁부터 당일 오전 사이에 배정되며, 배정이 완료되면 예약 상세 화면에 기사 성함과 연락처가 표시됩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 기준 165,000원입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차량 조건 기준으로 산정된 확정 금액입니다. 입력 조건이 동일하면 추가 운임이 없습니다. 안내되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고객이 내는 금액 외에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중 누구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차가 있는 인수 주소와 받을 인계 주소, 연락처가 정확하면 됩니다.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남기 때문에 거래 양측이 차 상태를 함께 확인하기에도 좋습니다.
복귀곤란 지역 가산, 시간대 가산, 긴급배차 가산 세 가지가 조건에 해당할 때만 붙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 0원으로 표시되며, 신청 화면에서 항목별로 얼마가 붙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이 세 가지 외에 운임이 더 붙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객 요청으로 대기가 생기거나 충전이나 주유를 기사가 대신하면, 대기 비용(30분당 5,000원)과 실비는 담당 기사와 직접 정산합니다.
운송 책임은 운송을 맡은 기사님에게 있으며,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됩니다. 탁송보험 가입이 확인된 기사님만 운행합니다. 인수 사진과 도착 사진이 상태 기준이 됩니다. 운송 중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운송 건의 운송료를 전액 환불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확정 금액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부담이 없습니다. 하이패스 카드는 인수 전에 빼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