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울산에서 차를 받으며
지정하신 주소로 기사가 찾아와 차를 넘겨받고, 겉모습과 계기판, 주행거리를 사진에 담아 인수 때 상태를 남깁니다.
울산에서 제주시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는 운행일 익일 기준 277,000원이고, 도착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값이며 조건이 같으면 웃돈이 붙지 않습니다. 울산은 영남에서도 동남쪽 끝이라 목포항까지 거리가 있는 편인데, 기사가 인수지에서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서쪽으로 약 270km를 달려 목포항에 이르고, 거기서 카페리에 차를 실어 제주항으로 보냅니다. 신청 화면에 출발지와 도착지, 차종, 출발일을 넣으시면 내륙 주행과 선박 운임, 제주 도내 이동을 합친 확정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배가 매일 있지는 않아 날짜를 여유 있게 잡아 접수하시길 권합니다.
울산 → 제주 운송 경로
울산에서 인수
울산 시내와 인근 지정 주소에서 기사가 차를 넘겨받습니다.
목포항까지 운전
남해고속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약 270km를 달려 목포항에 이릅니다.
카페리 선적
목포항에서 차를 배에 올려 제주항까지 옮깁니다. 출항 시각은 배편과 날씨로 정해집니다.
제주 도착 인계
제주항에 닿으면 도착지까지 몰아 도착 사진과 함께 넘깁니다. 본섬은 전역이 되고 우도 등 부속섬은 빠집니다.
제주로 가는 차는 모두 목포항에서 배를 타는데, 울산은 영남에서도 동남쪽 끝에 있어 그 목포항까지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기사가 인수지에서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서쪽으로 약 270km를 달려 목포항에 이른 뒤 카페리에 싣습니다.
인수는 울산 전역에서 하며, 남구와 중구, 동구와 북구, 그리고 울주군까지 적어 주신 곳으로 기사가 찾아갑니다. 제주에서는 본섬이면 어디든 인계하고, 우도처럼 배를 다시 타야 하는 부속섬은 다루지 않습니다.
카페리는 날마다 뜨지 않아 출발일에 맞는 배가 있어야 하는데, 일정을 넉넉히 두실수록 맞추기 쉽습니다. 도착일은 배가 확정된 접수 뒤에 안내하고, 왕복은 가는 편과 오는 편을 따로 넣어 건마다 금액이 나옵니다.
목포항까지 달린 거리가 요금의 한 축입니다
영남 동남부에서 서쪽 목포항까지 이어지는 이 거리가 육상 몫을 이루고, 여기에 선박 운임과 제주 도내 이동이 얹혀 하나의 금액으로 신청 화면에 나옵니다.
배 위에서 차는 묶여 있습니다
선박 차량칸에 고정한 채로 옮기니, 바다를 건너는 동안 차주가 함께 타지 않아도 됩니다.
기간은 배편에 달렸습니다
얼마나 걸리는지는 배편 운항과 날씨가 좌우하고, 기사는 운행 하루 전부터 픽업 직전까지 배정됩니다.
기사는 운행 하루 전부터 당일 픽업 직전까지 배정되고, 배정이 끝나면 성함과 연락처가 예약 상세 화면에 뜹니다.
조건 입력
울산 출발지와 제주 도착지, 차종, 출발일을 넣습니다.
확정 금액 확인
달린 거리와 선박 운임, 제주 도내 이동을 더한 값을 살펴 예약합니다.
인수와 운행
기사가 울산에서 인수 사진을 남기고 남해고속도로로 나섭니다. 기사님이 위치를 공유하면 마지막 확인 위치가 표시됩니다.
배에 실어 출항
목포항에서 차를 배에 올려 제주로 띄웁니다.
제주 도착 인계
제주 도착지까지 옮겨 도착 사진과 함께 넘깁니다.
울산 인수지부터 목포항까지 기사가 운전대를 잡는 로드(인탁송)이고, 그 앞바다 구간은 카페리가 대신 건넵니다.
울산에서 목포항까지 약 270km를 남해고속도로로 이어 가는데, 실어 나르는 장비를 쓰지 않아 요금이 눌리는 대신 그 거리가 차의 누적 주행에 얹힙니다.
요금은 세 갈래에서 나옵니다. 남해고속도로를 달린 울산 목포항 구간, 배에 오르며 치르는 선박 운임, 제주에 내린 뒤 도착지로 향하는 이동입니다. 셋을 더한 하나의 값으로 안내하며, 조건만 같다면 웃돈은 붙지 않습니다. 제주항에서 직접 받으실 때는 끝 이동이 셈에서 빠집니다.
요금 조회달린 거리
울산에서 목포항까지 서쪽으로 이동한 길이가 값에 들어가며, 울산 안에서도 출발한 곳마다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선박 운임
목포항과 제주항을 잇는 배 요금이 들어가고, 차 크기마다 액수가 갈립니다.
오가는 두 건
보내는 편과 가져오는 편을 나눠 두 건으로 넣으시면, 편마다 값이 따로 나옵니다.
붙지 않는 가산
시간대 가산과 긴급배차 가산은 제주 노선에 매기지 않습니다. 시기마다 오르내리는 것은 선박 운임 하나뿐이고, 그 값은 조회 화면에 이미 담깁니다.
울산을 떠난 차는 남해고속도로를 서쪽으로 달려 목포항에 닿고, 카페리에 올라 바다 건너 제주에 이릅니다. 아래에 인수부터 인계까지의 흐름과 요금이 어떻게 나뉘는지 적었습니다.
울산 전 지역에서 차를 받습니다. 인수가 잦은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산에서 목포항까지는 남해고속도로로 약 270km이고, 영남 동남부에서 서쪽 끝 목포항까지 가로지르는 길입니다. 출발지에 따라 거리가 달라지며 그만큼 금액이 조정됩니다.
지정하신 주소로 기사가 찾아와 차를 넘겨받고, 겉모습과 계기판, 주행거리를 사진에 담아 인수 때 상태를 남깁니다.
남해고속도로를 따라 약 270km를 운전해 목포항에 닿습니다. 위치가 공유되면 예약 화면에서 마지막 확인 위치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리 차량칸에 차를 붙들어 매어 싣고, 차주는 함께 타지 않습니다. 떠나는 시각은 배편과 그날 날씨가 정합니다.
배가 제주항에 닿으면 기사가 차를 내려 운전을 잇습니다. 내려지는 차례는 선사 운영에 맞춰집니다.
도착지로 차를 몰아 도착 사진과 함께 건넵니다. 본섬 전역이 대상이고, 우도처럼 배를 다시 타야 하는 섬은 실을 수 없어 빠집니다.
셋을 더한 금액이 신청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부가세가 포함되고, 입력이 같으면 추가로 청구되는 운임은 없습니다. 시간대나 긴급배차 가산은 제주 노선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목포항과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는 날마다 뜨지 않으므로, 일정에 여유를 두고 접수하실수록 배를 잡기 수월합니다. 도착 날짜는 배가 확정된 접수 뒤 알려드리고, 결항 때는 다음 배로 미뤄 싣습니다. 배에 오르기 전 아래를 챙겨 주십시오.
목포항을 거칩니다. 울산에서 제주로 직접 가는 배가 없어, 기사가 남해고속도로로 목포항까지 약 270km를 달린 뒤 카페리에 싣습니다.
제주까지 걸리는 시간은 그날 배편이 좌우하며, 접수 후 확정된 일정을 함께 안내합니다. 울산에서 목포항까지 약 270km를 달리는 시간에 배편과 날씨가 겹쳐 정해집니다. 기사는 운행 하루 전부터 픽업 직전까지 배정됩니다.
울산에서 제주시까지 쏘나타 로드 편도, 운행일 익일 기준 277,000원입니다. 제주 안에서 더 움직이는 거리가 있어 도착지마다 값이 갈립니다. 울산 출발지와 도착지, 차종으로 정해지고, 목포항까지 달린 값과 선박 운임, 제주 도내 이동을 더해 매깁니다. 입력 조건이 동일하면 추가 운임이 없습니다. 안내되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이고, 고객이 내는 금액 외에 별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다만 고객 요청으로 대기가 생기거나 충전이나 주유를 기사가 대신하면, 「서비스 이용약관」 제10조 ⑦에 따라 대기 비용(도착 후 30분 초과 시 30분마다 5,000원)과 실비는 담당 기사와 직접 정산합니다.
제주 노선에는 시간대 가산도 긴급배차 가산도 매기지 않습니다. 붙는 값이 있으면 신청 화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선박 운임만 시기에 따라 오르내리는데, 조회한 확정 금액에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다만 고객 요청으로 대기가 생기거나 충전이나 주유를 기사가 대신하면, 「서비스 이용약관」 제10조 ⑦에 따라 대기 비용(도착 후 30분 초과 시 30분마다 5,000원)과 실비는 담당 기사와 직접 정산합니다.
차를 운행한 기사님이 운송 책임을 지며, 그 사항은 계약서에 기재됩니다. 탁송보험 가입이 확인된 기사님만 운행합니다. 상태는 인수와 도착 두 시점의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운송 중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운송 건의 운송료를 전액 환불합니다.
제주 본섬 안이라면 어디로든 보냅니다. 우도처럼 배를 한 번 더 타는 부속섬은 실을 수 없어 받지 못합니다.
왕복은 보내는 편과 가져오는 편을 각각 넣어 두 건으로 접수합니다. 울산에서 제주로 가는 건과 제주에서 울산으로 오는 건이 나뉘어, 건마다 값이 따로 나옵니다.
제주항에서 직접 인수하시면 제주 도내 이동이 빠져 그만큼 값이 줄어듭니다. 선박 운임은 그대로이며, 신청 화면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으로 배가 뜨지 못하면 이어지는 운항 편으로 선적을 미룹니다. 일정이 다시 잡히는 대로 안내하며, 결항을 이유로 확정 금액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제주 본섬 어디든 갑니다. 제주시는 물론 서귀포와 중문, 성산이 도착지가 되며,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도내 이동이 달라져 금액에 반영됩니다.
배가 매일 뜨지 않으니 날짜에 여유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여유를 두고 접수하시면 원하는 시기의 배편에 맞추기 쉽고, 정해진 일정은 접수 뒤 안내합니다.
전기차는 선박 규정상 항구에 닿을 때 배터리를 50% 아래로 맞춰 주시고, 그 밖의 차는 연료를 가득 채워 주십시오. 남은 양은 인계 때 접수 뒤 알려드립니다. 트렁크와 실내 물건은 빼 두시고, 여분 열쇠가 있으면 함께 주시며, 하이패스 카드는 정산한 뒤 분리하시면 됩니다.